“이런......”
“헐~!”
“휴~!”
“이럴수가...... 사람을 한방에 허무하게 만들다니......”
넷은 허무한 듯 일제히 한숨을 쉬며 이천운을 바라봤다. 사실 무공을 배울때는 기초적인 내공부터 권, 각, 경공, 보법등 순서대로 배우지만 이천운은 수련한 시간이 짧아 검법과 보법외에는 배우지 못했던 것이다. 청노는 시간을 갖고 천천히 가르치려 했지만, 마교와의 싸움이 있은 후 미처 가르치지 못했던 것이었다.
“내가 일부로 그랬나?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거지 뭐......”
이천운이 잠시 후,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말했다. 마치 내가 뭘 잘못했냐고 당당히 되묻는 듯 했다.
“그럼 어떻게 한다?”
손비웅이 황당한 어조로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